미주기독교애국총연합회 긴급 성명서

미주기독교애국총연합회 The Christian Patriotic Assn.In US 미주기독교애국총연합회는 8.15 광복을 맞아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1.우리는 문재인 정권의 반미,친중 정책을 단호히 반대한다. 우리는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의 근본인 자유주의와 시장경제를 점차 벗어나 공산 사회주의화를 지향해 나감을 심히 우려하며, 미참전용사 4만명 이상의 젊은 생명을 바친 한미 혈맹을 더욱 강화하며 북한 비핵화를 확고히 하며  2,500만의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의 인권법을 조속히 실행할 것을 촉구한다.

2.지난번 4.15 총선은 사전선거와 투표와 개표 모든 상황에서 세계에서 보기드문  총체적인 부정선거였음이 여러 증거로 명백히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이미 고발접수된 250여건의 부정선거 투표 고발건을 성역없이 속히 조사하여 부정 투표로 최종 판명될시, 법원은 즉시 4.15 부정선거의 원천 무효와 속히 재투표 실시를 선포할 것이며, 침묵하는 미래통합당은 의원직을 전원 사퇴하고 국민들과 함께 국민 저항권을 발동하여 공정한 재선거를 실시토록 투쟁하여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이룩하기를 촉구한다. 

3. 현재 대한민국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은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이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역할뿐 아니라  복음의 활성화를 막으며, 나아가서는 나아가서는 기독교 탄압에로의 길도 열수 있는 반 기독교적인 법안이기 때문이다. 이에 1백여명의 기독교 국회의원들은 여야 구별없이 순교적인 사명으로 이 차별 금지법을 막아야 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