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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총영사관 3월 2일 업무 재개한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직원 1명의 코로나19 양성반응 판정으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단된 민원 서비스를 3월 2일(화)부터 재개한다. 민원 업무는 사전 예약에 한해 이루어지며  '영사민원 24' http://consul/mofa.go.kr 웹사이트에서...

남침례회 두 교회 축출 “담임목사가 성범죄자”

1년 전 코비드 팬데믹이 발발한 이래 가진 첫 대면회의에서 남침례교연맹(SBC) 집행위원회는 목회자가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교회와 목사가 성소수자로 확인된 두 교회와의 관계를 끊기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에스더서 부림절 맞아 이스라엘 국립도서관에 기증

5세기 스페인의 이베리아반도에서 펜으로 필사된 에스더서 희귀본이 이스라엘 국립도서관에 기증됐다. (사진: National Library of Israel)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구약 에스더서 사본 중 하나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유대인의...

한인사회 인사들 23일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 한글 투표용지 청원

23일 열린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정기회의에 조태호, 커클랜드 제1지구 귀넷 커미셔너, 박상수옹(1929년생), 심만수 목사(1930년생), 야스퍼 귀넷 제3지구 커미셔너, 윤정호 선거 봉사자, 브라이언 김 선거봉사자가 참석해...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제2차 정기이사회 개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는 지난 2월 24일 2021 지역 한인회장 상견례 및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주향 회장은 “미 동북부지역 한인커뮤니티가 지난 2020년 팬데믹 기간동안 어려움에 처해 있는...

400여명의 美 복음주의자, 의회 공격한 급진 기독교 국가주의 비판

400명이 넘는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지난달 6일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을 난입했던 사람들을 향해 ‘기독교 국가주의 이단’이라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뉴스위크와 NPR 등이 보도했다. 서한에는 다수...

UMC 총회 또다시 연기, “동성애 논쟁과 교단 분리” 2022년으로

미연합감리교회(이하 UMC)가 동성애에 대한 교단 입장을 둘러싼 논쟁으로 교단 분리가 중심 논쟁이 될 차기 총회를 2022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총회는 2020년 5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아마존, 넷플릭스, 트위터 팬데믹에 성적 착취를 통해 이익을 얻는 ‘더티 더즌 리스트(Dirty Dozen List)’ 12 기업 선정되다.

NCOSE는 2013년부터 매년 Dirty Dozen List를 발표하여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목록에 있는 사람들이 노골적 성적 상품과 콘텐츠 홍보를 중단하고 성희롱, 약탈, 아동 성학대 허용을 중지하도록...

팬데믹 이후 한인 대상 증오범죄 사례 매주 10건 가까이 접수

11개월간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사례 2800건 접수, 한인 피해 15% “아시안 증오 범죄 사례 늘고 있다.” 아시안퍼시픽 정책기획위원회 등 이민단체 밝혀 최근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증오...

CKA, 반아시아 증오 범죄 증가 비난

미주한인협의회(CKA)가 최근 증가하는 반아시아 혐오 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모든 사람들이 단결하여 이 모든 인종적 동기의 폭력 행위를 비난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나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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