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울려 퍼지는 감동의 선율…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4월 26일 개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콘서트가 오는 4월 26일(토) 오후 5시, 스와니 소재 피치트리 리지 공원에서 펼쳐진다.

‘숲속의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자연의 품 안에서 따뜻하고 감동적인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무대에는 바리톤 임성규, 팝페라 싱어 정하은, 뮤지컬 명성황후의 김사랑, 그리고 오카리나 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신혜경과 Ocarina U.S.A 팀이 함께 출연한다. 이들은 영화 음악과 뮤지컬 명곡을 중심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오카리나USA 주최로 열리며, 수익금 전액은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을 통한 마을의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자연의 푸르름 속에서 울려 퍼지는 오카리나의 감미로운 선율과 친숙한 멜로디는 지친 마음과 몸을 치유하며,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숲속에서 음악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나누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콘서트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문의: 오카리나USA 470-738-1874

주소: 피치트리 리지 공원(Peachtree Ridge Park) 3170 Suwanee Creek Rd, Suwanee, GA 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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