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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앙으로 살아가는 영적 슈퍼맨이 되라!” 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2022년 부활절을 맞아 아틀란타교회협의회(회장 박상민 목사) 주최로 '부활절 연합예배'가 17일 주일 오전 6시 30분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배에는 애틀랜타 교협 회원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해...

목사회 4월 월례회 ‘코로나팬데믹 후의 목회자 영성 패러다임’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동욱 목사)의 4월 월례회가 11일(월)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회에서 서삼정 목사는 강사로 나서 ‘코로나 팬데믹 후의 목회자 영성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예배의 사회는...

LA 한인타운 교회, 어린 소녀들을 성관계와 노동을 위해 미국으로 유인했다.가짜 결혼 이민사기

필리핀에 본부를 둔 한 교회가 12세 소녀들에게 71세의 지도자와 성관계를 맺도록 강요했고, 고위층들의 사치스러운 생활비를 지불하기 위해 가짜 미국 비영리단체를 이용했다고 연방검찰이 밝혔다. 연방 검찰은...

“예수님의 부활은 승리의 시작이다” 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2022년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 주최로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17일(주) 오전 6시 30분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드려진다. “예수님의 부활은 승리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드려지는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하신...

“백인 우월주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1920년대에 한때 KKK(Ku Klux Klan)으로부터 작은 기부를 받았던 루이지애나 주의 한 교회는 최근 인종 평등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위해 돈을 모았다. 2020년 뉴올리언스 알제리 연합...

힐송교회의 위험한 법적 구조

예수는 두 사람이 집을 짓는 것에 대해 비유한 적이 있다. 하나는 돌의 기초 위에 세워졌고 다른 하나는 모래 위에 세워졌다. 비가 오자 모래 위에...

힐송 애틀랜타 샘 콜리어 목사 사임, ‘스토리교회’로 목회 시작

힐송 애틀랜타의 샘 콜리어 목사(Pastor Sam Collier)는 27일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짧은 안식년 후 2022년 부활절 일요일에 새로운 교회인 스토리처치(Story Church)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토리처치는 힐송...

러시아 정교회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연루되어 있다

러시아 정교회(ROC)의 역사는 실패와 부패의 시기가 번갈아 가면서 매우 파란만장하다. 슬프게도, 블라디미르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공격하고 엄청난 규모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초래하면서, ROC는 또 다른 어두운...

힐송 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 부정행위 폭로 후 사임

힐송 교회의 설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은 지난 10년 동안 두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알려지면서 글로벌 원로목사직에서 공식적으로 사임했다고 관계자는 발표했다. 힐송 교회 글로벌과 호주...

교협 기자간담회 “지역사회 섬기며 복음 전파에 집중”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는 25일(금) 기자간담회에서 교협이 추구하는 사업의 방향을 알리고, 지역 언론사로서 교협에게 바라는 바를 허심탄회에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민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은 교계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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