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제작한 마스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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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인교회, 교인들에게 마스크 전달

아틀란타한인교회(김세환 목사)는 5월 24일(주)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까지 드라이브 스루로 교회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어린이용 마스크와 어른 사이즈  마스크 2,000개를 전달했다.

여성 예배를 담당하는 김희란 전도사는 “봉사자 29명이 지난 3월 말부터 직접 자르고, 재봉하며 필터를 넣은 마스크를 정성껏 다리미질하여  팩킹한 6,000개의 마스크를 지역 병원 코로나 병동에 3,000개, 한인 마트와 병원에 500개의 마스크를 전달했다.”며 “다음 두 주간은 1,000개의 마스크를 브라질 아마존강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를 위해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세환 목사는 “마스크만 잘 착용하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기에 오늘 교인들에게 전달하려고 성인 마스크 1,700매, 어린이 마스크 400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틀란타한인교회는 6월 첫 주 7일(주)부터 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40분을 넘지 않는 짧은 예배로 토요일은 오전 9시, 11시 주일은 오전 8시, 10시, 오후 12시 5회에 거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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