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6일 국회 의사당 진입 선동자 한 명 BLM 활동가로 밝혀져

지난 1월 6일 트럼프 지지자들이 바리케이드를 뚫고 국회의사당 내부에서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이 일을 누가 선동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의회에 진입을 주도한 한 명은 BLM 극좌파 활동가 존 설리반(John Sullivan)으로 밝혀졌다. 그는 1월 1일 트위터에 1월 6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행진에 극좌파들이 함께해줄 것을 촉구했다.(영상 참조)

미국 국회 의사당 위반과 관련, 40여 건이 고등 법원에 제출되었으나, 존 설리반에게는 어떤 협의도 적용되지 않았다. 영상에서 국회의사당에 진입할 수 있도록 게이트를 열어주는 경찰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