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tory Column 가정 폭력의 이민자 피해자 여전히 망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StoryColumn 가정 폭력의 이민자 피해자 여전히 망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October 29, 2021 트럼프 행정부는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망명신청 절차를 까다롭게 해왔다. 그러나 바이든 행정부의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은 최근 트럼픠 행정부의 방침을 폐지하고,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망명 절차와 비자 취득 절차를 간소화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UC헤이스팅스 법대 교수 및 이민변호사, 망명신청 여성이 최근 관련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속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민주주의와 법치 회복을 위한 역사적 결정”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장애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를 향해 사진을 만화로 바꾸는 인공지능,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다